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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감귤 선과장 부패감귤처리기 다짠다&오클린 부패감귤음식물 분쇄기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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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0-11-22 12:40 조회2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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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감귤선과장 부패 감귤처리기 다짠다&오클린 시리즈 대안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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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감귤을 70~80% 부피 감량하는 다짠다 부패감귤처리기 시현 현장)

 

제주도에서 맛있는 감귤을 생산하면서 소비자에게 조금이라도 썩을 우려가 있는 상품은 포장단계에서 선별하여

버리는 폐 감귤이 연간 8,000톤 이상 발생하고 있다.

그 동안 도내 유일한 서귀포시 색달 음식물처리장에서 받아 매립하였으나 처리장 만적 및 매립에 따른 환경 오염

등으로 골치 거리로 부각되고 있다.

이런 부패 감귤을 자가 처리하는 방법은 기존에 음식물처리기나 음식물분쇄기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나,

음식물쓰레기를 처리하는 방식은 건조방식, 미생물방식, 파쇄 분쇄 방식 등이 있는데 건조나 미생물 방식은

하루 동안 처리하는 용량이 100kg 에서 1~2톤까지 처리하는 다양한 제품이 있으나 구입금액이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이라서 현장 도입에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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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감귤처리기 ‘다짠다-120’, ‘다짠다1100’의 분쇄, 압축 잔존물)

 

음식물처리기 전문기업 한국전자유통*컨설팅(www.oklin.co.kr ☏1588-2067)은 감귤선과장 수백곳을 순회 점검하면서

현장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음식물분쇄기 '다짠다&오클린' 제품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다짠다' 파쇄 분쇄 탈수 방식은 폐기물관리법에서도 고형물의 20% 미만을 흘려보내는 조건으로 음식물쓰레기

배출업소에서도 허용하고 있으며, 환경부 '음식물류폐기물 감량기 설치 운영 가이드라인'에서도 감량방식 전 처리

등의 용도로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

그러나 제주도 특성상 압축된 부패 감귤액을 처리해야하는 하수정화 시설의 포화로 반대의견도 있으나, 하수처리

과정상 생활하수의 알칼리 성분을 중화하면서 산성액을 투입하는데 부패감귤 오수가 역할을 대신하며, 하수정화의

미생물 배지로도 도움이 되어 부패감귤 폐수는 자연 정화 물질로 크게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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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감귤처리기 ‘다짠다‘에서 나온 오수)

부패감귤처리기 다짠다 제품은 시간당 1톤~5톤까지도 파쇄, 분쇄 압축하여 배출량 부피를 70~80% 이상 크게

줄여주는 효과를 발휘하고 있고, 압축된 고형물은 미생물방식의 오클린 제품으로 다시 가공하면 톱밥 형태로

퇴비로 활용할 수 있어서 제주도 환경오염 방지 및 자원화, 부패감귤처리기 지원사업 예산절감 등 1석3조

효과를 기대한다.

 

※한국유통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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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제주 KBS 뉴스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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