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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처리기 오클린을 이야기합니다-퍼온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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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04-25 13:21 조회60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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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처리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건조식, 분쇄식, 파쇄건조식, 압착식, 냉동식, 액상발효식, 미생물방식 등등등..

 

처음에 음식물처리기에 관해 조사를 해보던중에..

주부를 위한 가장 이상적인 처리방식은 중앙처리장치를 한다는 가정하에는 디스포저방식이 제일 편하고 간단했다..

미국에 잠깐 있었을때 사용한 결과 편하긴 하더라만.. 중간에 멈춰버리면 물도 안빠진다는거..

A/S받을때까지 설겆이통에 물이 꽉.. 몇일 지나니까 썩더라는.. ^^;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알게된 회사가 미생물방식으로 음식물을 처리하는 오클린이란 회사였다..

CEO인 김회장님이 LG에 있다가 회사를 차렸다고 하는데..

뭐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에 다 있으니까 검색한번 하시고..

웬만한 후기들도 인터넷과 오클린 홈페이지에 있다..

 

이 물건을 가지고 납품을 하려하는데 그래도 내 기준으로 봐서의 장점과 단점은 적어놔야하는거 아닌가..

적어도 다른회사 제품들을 안좋다고.. 실은 안좋다고 끌어내리기 보담은 내가 아는한의 안좋은점과 좋은점은 적어놔야..

이 하찮은 블로그에 들르는 혹은 음식물처리기 구매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써보는 바이다..

 

** 제품특징 **

 

1. 아시드로 미생물방식으로 음식물이 완전소멸됩니다.

(퇴비 및 일반쓰레기로 처리가능, 건조식이나 다른 제품들의 처리기 잔존물에 대한 문제가 전혀 없는 제품이다.)

업체 관계자에게 비료화는 할 수 없느냐고 했더니 우리나라 음식물 쓰레기의 염분도 문제가 커서 할 수 없다합니다.

퇴비로 쓰는 용도도.. 땅속에 뭍는것은 주의하고.. 땅위에 가급적 뿌리에서 멀리 하라 하더군요..

 

2. 아시드로 미생물은 음식물 분해 범위가 넓습니다.

(쥐, 벌레도 24시간내 완전분해, 아시드로라는 미생물은 호염, 호산, 호열이기 때문에 맵고, 짜고, 신 한국음식물에 적합하답니다.)

 

3. 작동버튼없이 전자동 디지털 마이콤방식입니다.

(장기간 미사용시 자동절전, 완전소멸시 정지, 뚜껑을 열고 쓰레기 넣고 닫기만 하면 됩니다. 간단하지요.)

 

4. 제품내 나노 탈취시스템을 이용해 전혀 악취가 없습니다.

(악취에 관해서는 호불호가 있습니다. 어떤사람은 전혀 못느끼는데 어떤사람은 민감하게 느낀다는거지요.. 예전에 비티코리아의

관계자분께서 관련된 글을 쓴걸 봐둔게 있는데 지금은 못찾겠네요.. 찾게되면 한번 올리도록하지요..)

 

5. 시중에 건조방식이나, 분쇄식, 상온미생물방식과 틀리게 부대비용이 없습니다.

(부대비용 없습니다.. 건조방식이나 분쇄식은 필터를 교환하는 제품들이 대부분이고 다른 미생물방식은 미생물을 주기적으로 교환

해야한다는거지요.. 오클린 제품은 추가비용이 없습니다..)

 

6. 타사 미생물방식과 틀리게 미생물을 추가하지 않아도 됩니다.

(오클린 제품은 쓰면 쓸수록 아시드로 미생물의 활동이 더 왕성해집니다)

 

7. 오클린 제품은 수시투입이 가능하며 1일 분해량을 최고 24시간 이내에 분해합니다.

(타제품은 음식물을 모아서 한번에 처리해야하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어떤제품은 완전건조가 끝날때까지 투입을 못하거나.. 투입을

해도 원래 정해진 시간까지 돌아야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8. 타사제품은 음식물을 투입시 씻거나 물을 빼서 투입하는데 비해 오클린은 국물째 투입이 가능합니다.

(이 제품의 가장 강점.. 찌개음식이 많은 우리나라의 음식문화에 최적화가 되었다고 보면 됩니다..)

 

9. 설치장소에 제약이 없습니다.

(건조/분쇄식 음식물처리기는 배수, 탈취, 호스를 장착해야하며 씽크대에 수납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비해 오클린은 독립설치가 가능하며 배수, 탈취가 필요없습니다.)

 

10. 오, 폐수장치 없이 전원연결만으로 설치가 간단합니다.

(하수구 트랩에 연결하다가 냄새가 역류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11. 배출되는 기체는 무색무취로 대기오염 물질이 없어 친환경적입니다.

(95%의 쓰레기가 기체로 없어지고 남는것은 5%정도의 퇴비입니다..)

 

12. 튀기고 남은 폐식용유, 먹다 상해버린 우유까지 처리하는 기기는 오클린이 유일합니다.

(우유를 정화하려면 깨끗한 물이 얼마나 사용되는지 상상을 초월합니다.. 오클린 제품은 모든것을 소화합니다..)

 

13. 화장실제품도 있어 독도를 비롯한 섬지역이나 해군기지 그리고 일본 신간센 열차의 화장실에 납품을 하고있습니다.

(대용량제품은 가축의 분뇨도 처리 가능합니다..)

 

** 단점 **

 

1. 베란다나 다목적실에 설치를 해야하며 외부로 노출이 되는 호스가 있습니다.

(빌트인을 할 경우 배관을 따로 설치해야하며 이런 경우 시공부터 설계를 해야합니다.. 호스를 위한 자재를 같이 공급합니다..)

 

2. 씽크대에서 바로 처리 못한다는거..

(밖에 내다버리는것과 씽크대에서 몇발자국 옮기는것과 동일시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그렇게 불편하지

않답니다.. 외려 미세한 소음을 실내에서 느끼느니 베란다나 다목적실에 둬서 소음을 못느끼는게 더 나을지도..)

 

3. 부피가 크다..

(가정용 2Kg의 경우 400x400x780입니다.. 작은 쌀통정도의 크기입니다..)

 

이정도로.. 내가 알고있는한의 오클린에 대한 장/단점은 다 적어보았다..

일부의 사람들이 씽크대에서 바로 처리 못하고 조금 떨어진 위치에 가야한다는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 그게 뭐냐는 식의 반응을 하는데..

 

글쎄다.. 밖에 가지고 나가는 것보다는 훨씬 낫지 않은가..?

사용후기들을 보면 대부분 씽크대에서 처리하지 못하는것에 아쉬움을 갖고 있긴 하지만 처리능력으로 봐서 만족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 글에서 빠진건 전기료에 관한 이야기인데..

요즘 음식물처리기를 비롯한 모든 가전업체들의 제일 최고 골치거리가 전기료이다..

그들도 누진세를 모르는바는 아니지만 모두들 제품 홍보상 가장 적게 든다고 광고를 한다..

내가 볼땐 모든 제품들이 누진세를 제외하면 전기료 걱정은 안든다고 본다.. 업체에서도 그 부분에 관해서는 확실하게 자부하니까..

하지만 누진세가 적용된다면 제대로 살아남을 업체는 없다고 본다.. (이부분에 있어서는 외려 디스포저업체가 제일 낫긴하다..)

전기료 부분은 모든 업체의 문제라고 보기에 장/단점에서 빼놨다..

 

그래도 이 회사제품의 전기료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음식물쓰레기를 투입하게 되면 미생물이 발효를 시작하게 되어 자체내에서 원래의 기본열이 발생하게 되는데..

그 기본온도를 유지하고자 약간의 열만 발생해주고 교반기만 돌리게 되면 그렇게 전기료가 많이 안든다는 얘기다..

 

보다 더 자세하고 궁금한 내용은 www.oklin.co.kr에서 확인하기 바랍니다..

구매를 원하시는분은 여기에 댓글 달아주시거나 연락처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조금 더 싸게 구입하는 방법을 알려드리지요.. ^^

<출처:http://m.blog.naver.com/fcheck/1500714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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